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지식재산능력시험에서 충북대학교 지식재산융합전공 김우현 학생(기계공학과)이
학생부문 전국2위를 차지하였습니다.
지난 해 2024년에 제29회에서 지식재산스마트 융합대학원 박지영 학생이 전체 전국 수석을 차지한 이후 올해 학부생이
전국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.